자료제공: 동방정사 길상규 법사
10월 25일 일요일
(음 9월 15일 임신일)
쥐띠
48년생
결단력을 가지고 심기일전하여간다면 결과를 얻으리라.
뜻하지 않은 변수나 막힘으로 힘겨울 수 있으나 하고자 하는 일념은 극복하리라.
소기의 목적을 이룰 수 있는 날이니 용기 내 임하면 성취하리라.
60년생
입조심을 해야 하는 날이니 언행을 조심하도록 하자.
남의 말을 쉽게 하여 발 없는 말이 천 리를 가는 소문의 발원지가 될 수도 있으리라.
연못에 던진 돌 하나의 파장이 매우 크니 남의 말을 함부로 하지 말아라.
72년생
역경이나 곤란한 일로 고민이 깊어지겠구나.
피한다고 피해지는 것이 아니니 당당히 맞서는 것이 나으리라.
정면돌파가 정답일 수 있을 것이다.
84년생
버스 지난 뒤 손 후드는 형국이니 기회는 왔을 때 잡아야 한다.
주저하거나 망설이다 놓쳐 버린 기회를 되돌리려 애쓰는 것은 허망할 따름이다.
생각이 너무 많아 발생할 수 있으니 단순하게 생각하고 정도만 행하라.
소띠
49년생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은 소중하리라.
가화만사성을 세워가면 빛이나니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필요하구나.
61년생
만사가 내 뜻대로 잘되지 아니하니 깊은 한숨 땅이 꺼지겠구나.
분주함 속에 욕심이나 과욕을 부리면 흉해지니 내실을 다지고 현상유지에 치중해간다면 흉한 가운데 길함도 있으리라.
73년생
주위 사람들의 시선에 신경 쓰일 수도 있지만 소신 있게 행하도록 하자.
정의를 세우고 신념이 있는 일이라면 주변의 시선에 움츠러들 이유는 없으리라.
자신만의 뚜렷한 색깔에 만족감이 드는 날이리라.
85년생
기회는 있으나 준비되어 있지 못하니 잡지를 못하는구나.
평소에 대비하고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니 원하는 것이 있다면 관련된 것을 미리미리 준비해두자.
범띠
50년생
오전은 답답하겠지만 오후 들어 점차 풀려가겠구나.
능력 밖의 일에 욕심을 부리면 필패이니 분수를 지켜가도록 하자.
62년생
새로운 희망이 생기거나 사람으로 인해 기쁠 일이 발생할 수 있구나.
잃어버렸던 열정을 새로 세우니 자신감이 충만해지리라.
74년생
길과 흉이 극과 극으로 혼재되어 있으니 좋은 운을 가진 이는 크게 길하나 반대로 나쁜 운에 처한 이는 매우 흉하구나.
좋은 운은 금전의 성취 운이며 나쁜 운은 피재나 인간관계의 흉살, 뜻밖의 변고 등이 우려되니 매우 조심스럽구나.
86년생
방해하는 이가 있으니 신경 쓰이는구나.
직접적인 대응으로는 소리만 날것이니 무시하는 것이 좋으리라.
막힘이 있되 순탄할 것이니 정도로 임하면 결과로 얻으리라.
토끼띠
51년생
헛된 욕심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다스려가라.
헛된 욕심으로 판단력이 흐려지면 그동안 쌓아온 신념이 무너질까 두렵구나.
63년생
평소에 간절히 소망한 일이 있다면 이루어 질 수도 있으리라.
꾸준히 정진해온 이라면 기쁨이 있을 것이니 성실함의 댓가이리라.
75년생
늦었다고 생각될 때가 가장 빠를 수도 있으리라.
후회를 남기지 않기 위해 정도를 걸어가고자 노력하고 명분 있는 흉보에 후회는 없으리라.
이유 없는 반발은 조직의 위계질서마저 흔들리게 하는구나.
윗사람과 대립하거나 자기주장을 너무 강하게 하여 고립될 수 있으니 조심하자.
개성을 강하게 표현함도 좋지만 넘지 말아야 할 선은 지켜가도록 하자.
용띠
52년생
휴식이 필요한 시기이니 일정은 최소화하고 편안하게 쉬어보자.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하니 쉬어가야 하는 시기이다.
감기나 가벼운 병고로 힘겨울 수도도 있으니 무리한 횡보는 삼가라.
64년생
길한 가운데 함정이 도사린 형국이구나.
적극적인 대처나 너무 강한 행동은 부작용을 야기하니 수동적 자세가 나으리라.
밤늦은 술자리는 길운을 흉 운으로 바뀌게 하니 자제함이 좋겠구나.
76년생
인간관계에 개선이 필요하니 교류가 없어 연락이 뜸한 사람들에게 안부인사나 건네보자.
내가 먼저 품고자 해야 하니 먼저 연락하여 관계의 끈을 이어 가보자.
88년생
변화가 필요한 날이니 스타일의 변신이나 하고 있는 일의 패턴의 변화가 필요하구나.
무미건조한 생활방식으로 지루함이 느껴지는구나.
뱀띠
53년생
중요한 거래나 중요한 사안의 결정은 독단으로 결정하지 말고 주변의 조언을 듣고 참고함이 필요하구나.
독단으로 행한 일로 낭패를 볼 수도 있으니 귀를 열고 다수의 의견을 듣고자 하라.
65년생
웃는 얼굴에 어찌 침을 뱉을쏘냐.
반목하거나 감정적 대치가 있다면 먼저 웃음으로 상황을 모면하고자 하라.
77년생
그동안 미뤄왔던 일의 마무리를 지어보자.
만사가 여의하니 순풍에 돛단 듯 만사형통의 운세로다.
89년생
달리는 말에 째 칙 질을 해야 할 시기이니 작은 성취에 만족하고자 하지 말아라.
정진함을 멈추지 말고 더욱 박차를 가해가자.
말띠
54년생
크고 작은 실수로 인해 부끄러운 일이 발생할 수도도 있구나.
앞세워 예단함이 어긋나 체신이 깎일 수도 있으니 미리 예단함도 경계하라.
66년생
마음 한 쪽에 쌓인 묵은 감정을 털어낼 운세이구나.
시기나 질투 등으로 고통받았던 이는 서서히 사라져 평안해지는 시기이니,
오해나 소문이 가라앉고 등 돌린 사람들이 다시 찾아오리라.
78년생
어려운 여건 속에 풀려가는 형국이니 조금만 더 노력해가자.
힘겨움은 혼자만의 어려움이 아니니 견디어야 하는 시기이다.
90년생
낯선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니 환경이 변한 경우엔 매사에 소극적인 자세로 임하고 적응 기간 동안은 마음을 내려두자.
양띠
55년생
언행에 신중하여 구설에 오르는 일을 사전에 방지토록 하라.
말로 인한 흉살이 우려되는 시기이니 언행에 신중하고 또 신중하라.
67년생
예상하지 못한 상황의 직면으로 당황스러울 수 있구나.
생각지 못한 일이 벌어지거나 기대와 달라 실망할 수 있는 날이구나.
79년생
가식으로 사람을 대하지 말자.
상대를 무시하는 것보다 더 나쁜 행동이니 훗날 후회를 부르리라.
91년생
자중함이 좋을 날이니 나서서 일을 벌이고자 하진 말라.
한발 물러서 관망하며 때를 기다려야 하는 시기이니 근신하며 자중하라.
원숭이띠
56년생
활기찬 일상으로 나아갈 수 있는 날이니 가까운 곳에 산책이라도 다녀오자.
집안에서 머물기보단 활기찬 일상으로 보내면 좋으리라.
68년생
다소 산만하니 사고 수의 우려있구나.
과로를 주의하고 산만함을 탈피하여 사고 수를 방지해보자.
80년생
명분이 있다 하여 행하여 얻고자 하나 반대에 부딪히리라.
하고자 하는 일에 방해가 따르거나 구설이 발생할 수 있으니 무리하게 추진은 삼가는 것이 좋으리라.
얻은뒤의 수습에 힘겨울 수 있으리라.
92년생
요행을 바라고 일을 추진하면 실패로 이어지니 하지 말아라.
혼자의 욕심 또한 좋지 않으니 공익을 생각하거나 조직의 이익을 우선하라.
닭띠
57년생
휴식이 필요한 시기이니 일정은 최소화하고 쉬는 것이 좋겠구나.
만사를 내려두고 휴식다운 휴식을 취하면 좋으리라.
69년생
가까이 산책을 다녀오거나 산행으로 보내면 좋으리라.
자연과 함께하면서 마음속의 찌꺼기를 모두 버려두고 오면 좋으리라.
마음에 병이 찾아드니 계절의 영향이리라.
81년생
복잡한 문제의 해결에 봉착한다면 혼자 힘으로는 역부족일 수 있으니, 윗사람이나 선배 등에 조언을 구해보고 도움을 요청함이 옳으리라.
93년생
주변의 잡다함에 흔들리지 말고 심지 굳은 신념으로 임하라.
주관이 뚜렷하지 않다면 갈대처럼 흔들리기 쉬우니 신념을 바로 세워보자.
개띠
58년생
방심은 금물이니 자만으로 인해 실패나 실수가 따를 수 있으니 신중하라.
작고 사소한 일이라도 집중하고 최선을 다해 결과로 이어지게끔 하자.
70년생
일만 벌여 놓는다고 잘되어 있는 것은 아닌 것이다.
해야 할 일을 미루지 말고 처리하여 하나씩 성과를 만들어가자.
82년생
자신의 이익만을 챙기고자 하면 반드시 흉해지니 공익을 먼저 생각하자.
지금은 가지고자 힘쓸 때가 아니고 만인을 위해 힘을 기울일 때이다.
베풀어 덕을 쌓아가면 내 것을 포기함이 아니라 더욱 견고해질 것이다.
94년생
유혹이나 현혹됨에 불필요한 지출이 예상되니 조심하도록 하자.
후회를 불러올 수 있는 지출이니 지르기 전에 한 번만 더 생각하고 하여라.
돼지띠
59년생
공치사를 하고자 말고 양보함이 좋을 날이구나.
양보하고 배려함이 빛나는 날이니 자신을 비우고 내려둠이 아름다우리라.
71년생
지치고 힘겨움이 밀려드는 시기이니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구나.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하니 만사를 내려두고 충분히 쉬도록 하자.
83년생
형제나 동료의 근심을 돋으니 함께 고민이 깊어지는구나.
당장의 해결책을 찾기에 쉽지 않으니 진심으로 위로하고 보듬어주자.
덕을 쌓는 일은 작은 것에서 시작하니 쌓아둔 덕은 훗날 크게 돌려받으리라.
95년생
사태의 추이를 관망한 뒤 천천히 선택함이 유리하니 서둘러 결정하지 마라.
인간관계 또한 그러하니 남녀관계도 서두르면 오히려 이루어지지 못하리라.
적당한 밀당이 필요하니 자신의 감정을 너무 드러내지는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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