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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0년간 키워온 인재와 기술의 힘... 이제는 한국연구소와 어깨 맞대"

위성윤 LG전자 베트남 R&D법인장(상무)이 최근 법인 본사에서 코딩 엑스퍼트에 합격한 법인 직원들을 소개하고 있다.

"10년간 키워온 인재와 기술의 힘... 이제는 한국연구소와 어깨 맞대"

위성윤 LG전자 베트남 R&D법인장

위성윤 LG전자 베트남 R&D법인장(상무)이 최근 법인 본사에서 코딩 엑스퍼트에 합격한 법인 직원들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김준석 특파원 【파이낸셜뉴스 하노이(베트남)=김준석 특파원】"2016년까지만 해도 한국에서는 '베트남에서 전장(자동차 전기장치) 소프트웨어 개발이 가능하겠느냐'는 의구심이 많았습니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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