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100만 바이오 빅데이터 문 열린다… '의료 AI·신약' 대도약 시대 개막

특히 BBP 기반의 한국인 맞춤형 코호트 데이터는 글로벌 빅테크 모델의 한계를 극복하고, 국내 제약사들이 독자적인 AI 신약 파이프라인과 맞춤형 치료제(ASO) 플랫폼을 구축하는 핵심 자양분이 될 전망이다.의료 AI의...

100만 바이오 빅데이터 문 열린다… '의료 AI·신약' 대도약 시대 개막

(

왼쪽부터

)

이준학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디지털바이오컴퓨팅연구단장

,

표준희

한국제약바이오협회

AI

신약연구원장

,

정규환

성균관대학교

의료기기산업학과

교수

,

채종희

서울대학교병원

임상유전체의학과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