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사회복지법인 선도원 부설 장애인거주시설 벧엘(시설장 임주리)은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발달장애인의 환경정화 활동과 사진기록을 연계한 '환경을 지키고 기록하다' 사업을 진행했다.
발달장애인 참여자들은 제주 해안과 오름 등에서 쓰레기를 줍고 분류하며, 제주 풍경과 버려진 폐기물의 흔적, 환경정화 현장을 사진에 담았다.
제주대 장애학생 복지 증
사회복지법인 선도원 부설 장애인거주시설 벧엘(시설장 임주리)은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발달장애인의 환경정화 활동과 사진기록을 연계한 '환경을 지키고 기록하다' 사업을 진행했다.
[한라일보] 사회복지법인 선도원 부설 장애인거주시설 벧엘(시설장 임주리)은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발달장애인의 환경정화 활동과 사진기록을 연계한 '환경을 지키고 기록하다' 사업을 진행했다.
발달장애인 참여자들은 제주 해안과 오름 등에서 쓰레기를 줍고 분류하며, 제주 풍경과 버려진 폐기물의 흔적, 환경정화 현장을 사진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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