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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장갑차에 특공대·탐지견까지…핼러윈 앞둔 이태원 안전관리 총력

핼러윈을 하루 앞둔 30일 경찰이 이태원 일대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나섰다. 장갑차에 이어 특공대와 폭발물 감지견까지 동원됐다.

핼러윈 데이를 앞둔 30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거리 일대에서 경찰특공대가 순찰하고 있다. 박종민 기자

핼러윈을 하루 앞둔 30일 경찰이 이태원 일대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나섰다. 장갑차에 이어 특공대와 폭발물 감지견까지 동원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이날 경찰관 370명을 동원해 소방과 합동으로 인파 관리에 나섰다. 경찰특공대 10명과 장갑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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