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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학대피해아동, 판정 전까지 심리회복 지원 어려워…후유증 우려에 대책 필요

인천에서 아동 학대를 당해도 학대 판정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피해 아동이 심리회복 지원을 받기 어려워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인천 학대피해아동, 판정 전까지 심리회복 지원 어려워…후유증 우려에 대책 필요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입니다. 경기일보 AI 이미지

인천에서 아동 학대를 당해도 학대 판정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피해 아동이 심리회복 지원을 받기 어려워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3일 인천시에 따르면 학대를 당한 아동들에게 아동보호전문기관을 통해 심리상담 및 치료를 지원한다. 아동 학대가 신체 및 정신적 상처를 남기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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