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영동군이 용두공원 일원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가을의 풍요로움을 나누는 '감나무 가로수 감 따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영동의 대표적인 가을 풍경이자 상징인 감나무 가로수의 감과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주민들이 직접 열매를
아울러 감 수확 시즌이 끝나면 겨울철 대표 행사인 영동곶감축제를 연속성 있게 개최해 명품 곶감 홍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영동군이 용두공원 일원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가을의 풍요로움을 나누는 '감나무 가로수 감 따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영동의 대표적인 가을 풍경이자 상징인 감나무 가로수의 감과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주민들이 직접 열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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