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축구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했다. 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2(2부리그)에서 경기 중 안도라 골키퍼 헤수스 오우노에게 니킥을 맞은 테네리페 공격수 헤수스 데 미겔이 결국 세상을 떠났다.
사건은 지난 2일 발생했다. 당시 테네리페는 스페인 산타 크루스 데 테네리페의 에스타디오 엘리오도로 로드리게스 로페스에서 2026~20
축구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했다. 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2(2부리그)에서 경기 중 안도라 골키퍼 헤수스 오우노에게 니킥을 맞은 테네리페 공격수 헤수스 데 미겔이 결국 세상을 떠났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축구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했다. 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2(2부리그)에서 경기 중 안도라 골키퍼 헤수스 오우노에게 니킥을 맞은 테네리페 공격수 헤수스 데 미겔이 결국 세상을 떠났다.
사건은 지난 2일 발생했다. 당시 테네리페는 스페인 산타 크루스 데 테네리페의 에스타디오 엘리오도로 로드리게스 로페스에서 20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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