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순창 발효문화, 무장애 연극으로 재탄생…‘발효의 힘’ 첫 공연

순창의 전통 발효문화를 소재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장애 창작연극이 관객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순창 발효문화, 무장애 연극으로 재탄생…‘발효의 힘’ 첫 공연

순창의 전통 발효문화를 소재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장애 창작연극이 관객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재)순창발효관광재단(대표 선윤숙)은 지난 5일 순창발효테마파크 푸드사이언스관 미디어관에서 무장애 창작연극 '꿈속의 발효왕국, 발효의 힘'의 첫 공연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주관한 '2026년 무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