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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산 운산 역천파크골프장 18홀 시대 열렸다, 200명 친선대회로 화합 다져

충남 서산시 운산면 역천파크골프장이 18홀 규모로 새롭게 단장한 가운데 동호인들이 친선대회를 열고 넓어진 경기장에서 화합과 우의를 다졌다.

서산시파크골프협회 운산파크골프클럽은 10월 31일 역천파크골프장에서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선대회를 개최했다.(사진=운산파크골프클럽 제공)

서산시파크골프협회 운산파크골프클럽은 10월 31일 역천파크골프장에서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선대회를 개최했다.(사진=운산파크골프클럽 제공)

서산시파크골프협회 운산파크골프클럽은 10월 31일 역천파크골프장에서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선대회를 개최했다.(사진=운산파크골프클럽 제공)

서산시파크골프협회 운산파크골프클럽은 10월 31일 역천파크골프장에서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선대회를 개최했다.(사진=운산파크골프클럽 제공)

서산시파크골프협회 운산파크골프클럽은 10월 31일 역천파크골프장에서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선대회를 개최했다.(사진=운산파크골프클럽 제공)

서산시파크골프협회 운산파크골프클럽은 10월 31일 역천파크골프장에서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선대회를 개최했다.(사진=운산파크골프클럽 제공)

서산시파크골프협회 운산파크골프클럽은 10월 31일 역천파크골프장에서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선대회를 개최했다.(사진=운산파크골프클럽 제공)

서산시파크골프협회 운산파크골프클럽은 10월 31일 역천파크골프장에서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선대회를 개최했다.(사진=운산파크골프클럽 제공)

충남 서산시 운산면 역천파크골프장이 18홀 규모로 새롭게 단장한 가운데 동호인들이 친선대회를 열고 넓어진 경기장에서 화합과 우의를 다졌다.

서산시파크골프협회 운산파크골프클럽(회장 조충성)은 10월 31일 역천파크골프장에서 회원과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회원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18홀 정규 규모로 확장된 경기장에서 대회 심판과 채점원이 경기 진행 및 기록을 담당해 공정성과 운영의 내실을 높였다.

역천파크골프장은 사업비 18억 원을 투입해 기존 9홀에서 9홀을 추가 조성하면서 총 18홀 규모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이용객들은 한층 넓고 쾌적해진 코스에서 다양한 경기 경험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대회에 참가한 회원들도 확장된 경기장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넓어진 코스에서 여유롭게 경기를 즐기며 파크골프의 재미를 더하고, 동호인 간 교류와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조충성 회장은 "18홀 규모의 경기장을 갖출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이완섭 시장에게 감사드린다"며 "넓어진 필드에서 여유롭게 운동할 수 있어 더욱 운동할 맛이 난다"고 말했다.

이번 친선대회는 파크골프를 통한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활동은 물론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와 공동체 화합에도 의미를 더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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