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0일째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상어 구경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친수공원 수로로 들어온 멸종위기종 흑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지 않은 채 머무른 지 어느덧 30일째. 사실상 부산에서 '한 달 살기'에 들어간 부캉이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려는 인파로 현장은 연일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주말인 17일에도
벌써 30일째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상어 구경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벌써 30일째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상어 구경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친수공원 수로로 들어온 멸종위기종 흑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지 않은 채 머무른 지 어느덧 30일째. 사실상 부산에서 '한 달 살기'에 들어간 부캉이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려는 인파로 현장은 연일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주말인 17일에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