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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캉이 찾아온 지 벌써 한 달…부산 북항 누적 방문객 150만명

벌써 30일째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상어 구경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부캉이 찾아온 지 벌써 한 달…부산 북항 누적 방문객 150만명

벌써 30일째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상어 구경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친수공원 수로로 들어온 멸종위기종 흑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지 않은 채 머무른 지 어느덧 30일째. 사실상 부산에서 '한 달 살기'에 들어간 부캉이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려는 인파로 현장은 연일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주말인 17일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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