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미래의 농구 꿈나무 1000명이 코트 안팎에서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정관장은 “지난 25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유소년 농구클럽 회원들을 대상으로 ‘YOUTH DAY(유스데이)’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엔 총 1000명이 참여해 경기 관람은 물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프로농구의 열기를 만끽했다.
경기장을 찾은 회원들에게는 정관장의 어린이 키성장 전문 건강기능식품 ‘아이키커 점프(1포)’와 청소년 공부체력 전문 건강기능식품 ‘아이패스 에너지샷(2병)’이 웰컴 기프트로 제공됐다.
경기 전엔 선수단 라커룸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레드 비하인즈 투어’를 비롯해 애국가 제창, 선수 입장 시 하이파이브, 장내 아나운서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경기장 곳곳을 누비면서 선수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했다.
하프타임엔 유소년 회원들이 직접 코트에 나서 5대5 풀코트 경기를 펼쳤다. 경기 종료 후엔 응원단과 함께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즐거운 시간을 마무리했다.
정관장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소년 클럽 회원뿐 아니라 다양한 팬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홈경기 이벤트를 마련해 농구의 열기와 팬 소통 확대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sshong@sportsseoul.com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