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경제 성공담의 주인공이다.”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최근 북한의 경제 성장을 평가한 기사의 제목이다. 북한을 100번 이상 방문했다는 호주인 관광업자 로완 비어드는 작년 말 평양의 신도시 격인 화성 지구의 한 식당에서 서빙 로봇을 봤고, 택시 호출 앱으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평양 시내 도로는 곳곳이 잘 포장돼 있었고, 대
[논설실의 뉴스 읽기] 놀라운 경제 성공 이뤘다는 北… 러에 무기 팔아 특권층만 배불렸다
“북한은 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경제 성공담의 주인공이다.”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최근 북한의 경제 성장을 평가한 기사의 제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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