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선정한 '교육혁신 선도지역'에 충남 4개 시군이 포함됐습니다.
교육부는 인구감소 지역에 해당하는 1유형에 부여와 논산, 금산을 선정하고, 수도권 접경지역인 아산을 2유형 자격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시군은 20억 원 상당의 예산을 지원받게 되며, '소규모 학교 혁신' 등의 과제를 수행해야 합니다.
한편, 대전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지만, 이번 선도지역 선정에서는 제외됐습니다.
교육부가 선정한 '교육혁신 선도지역'에 충남 4개 시군이 포함됐습니다.
교육부가 선정한 '교육혁신 선도지역'에 충남 4개 시군이 포함됐습니다.
교육부는 인구감소 지역에 해당하는 1유형에 부여와 논산, 금산을 선정하고, 수도권 접경지역인 아산을 2유형 자격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시군은 20억 원 상당의 예산을 지원받게 되며, '소규모 학교 혁신' 등의 과제를 수행해야 합니다.
한편, 대전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지만, 이번 선도지역 선정에서는 제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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