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는 양양국제공항을 중심으로 강릉시와 속초시, 양양군을 잇는 관광권을 육성하기 위해 3개 시군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2030년까지 추진하는 ‘지방공항 중심 관광권 조성’의 하나로, 첫해인 내년 양양공항 관광권에는 169억 원 규모의 예산 투입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전체 9개 사업 분야 가운데 강원도는 특화 관광 콘텐츠 개발 등 3개 사업을 맡고 한국관광공사는 통합 브랜드 구축과 해외 홍보 등 6개 사업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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