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인간을 어디까지 망가트릴 수 있는가, 하고요.이렇게 디카프리오는 이 영화를 통해, 자본주의의 탐욕적 속성을 의인화한 모습으로 관객에게 강렬한 이미지를 새겼습니다.(사진출처: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