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는 현재 네이버파이낸셜과 포괄적 주식교환을 추진 중이며 거래가 완료되면 네이버파이낸셜의 100% 자회사로 편입될 예정이다. 네이버파이낸셜의 지분 구조는 송치형 두나무 회장 19.5%, 김형년 두나무 부회장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