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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졸전이 틀림없다" 혹평까지…실점 뒤 23분간 슈팅 없던 '지독한 무기력'[2026월드컵]
한국이 충격적 패배를 당한 25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타펠로 마세코에게 선제 골을 내준 시간은 후반 18분이었다. 실점 뒤 만회 골을 노린 한국의 첫 슈팅이 나온 시간은 후반 41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