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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농구, 아시아 최강 중국 꺾고 결승행 "12년 만의 金까지 1승"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아시아 최강 중국을 7년 만에 꺾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 올랐다.
스포츠 뉴스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아시아 최강 중국을 7년 만에 꺾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 올랐다.
한국은 프로, 일본은 사회인(실업). 간판만 보면 전력 차가 커 보여야 한다. 그러나 야구 한일전만 되면 한국 팬들은 좀처럼 마음을 놓지 못한다.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만리장성’ 중국을 넘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만리장성’을 넘었다. 중국을 넘어 남녀 동반 금메달까지 한 발을 남겨뒀다.
출전한 모든 종목의 남녀 선수 통틀어 키가 가장 큰 중국의 장쯔위를 내세운 중국도 한국 여자 농구의 의지를 꺾지는 못했다.
대한민국 e스포츠 대전격투 대표팀이 결승에 진출해 은메달을 확보했다. 남은 상대는 격투게임 종주국 일본이다.
남자 농구 대표팀의 '금빛 기운'을 이어받은 3대3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사상 첫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농구 '황금세대'의 도래를 알렸다.
때로는 알고도 못 막는 공격이 있다. 이민성 감독(53)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토너먼트의 비기로 준비한 ‘고공 플레이’가 4강으로 가는 길을 활짝 열었다.
한국 여자 농구, 아시안게임 4강서 '최강' 중국 85-80으로 제압하며 은메달 확보4쿼터 외곽포 폭발하며 7년 만에 중국전 승리…이소희 23점·이해란 22점 맹활약결승 상대는 대만 꺾은 일본…12년 만의 남녀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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