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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어촌계 해녀문화공연단 베트남 공연
제주시 고산어촌계 해녀문화공연단은 지난달 31일 베트남 닌빈성 팜티트란 극장에서 제주 해녀의 삶과 정신을 담은 특별 공연 '바다 수(水)+인(人)+모(母)'(총감독 고춘식, 공동 연출 고춘식·전혁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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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고산어촌계 해녀문화공연단은 지난달 31일 베트남 닌빈성 팜티트란 극장에서 제주 해녀의 삶과 정신을 담은 특별 공연 '바다 수(水)+인(人)+모(母)'(총감독 고춘식, 공동 연출 고춘식·전혁준)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