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대표 기사 미·중 패권 경쟁 장기화…한국의 전략적 선택은? 정재호 前 주중 대사 서울대서 대담 “역사에서 중국은 두 개의 태양을 용납하지 않는 나라입니다.” 2026.10.20 00:00 0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