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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2심 무죄’ 재개발·재건축도 안도…서울 ‘31만호 착공’ 탄력받나 [부동산360]
오세훈 서울시장이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사건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으면서 서울시가 추진해 온 주택정책도 연속성을 이어가게 됐다. 오 시장이 신속통합기획, 모아타운 등을 앞세우며 ‘정비사업 정상화’를 강조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