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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노벨상]'동형 카이랄성 연구' 佛 앙리 카강·日 소아이 겐소, 노벨화학상 공동 수상(종합)
올해 노벨화학상은 유기합성화학 분야에 기여한 프랑스의 앙리 카강(95) 파리남부대 교수와 일본의 소아이 겐소(76) 일본 도교이과대 교수가 공동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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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벨화학상은 유기합성화학 분야에 기여한 프랑스의 앙리 카강(95) 파리남부대 교수와 일본의 소아이 겐소(76) 일본 도교이과대 교수가 공동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