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T/과학

日, 2년 연속 노벨화학상…소아이, 佛 카강과 공동 수상

일본이 2년 연속 노벨화학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2025년 기타가와 스스무 일본 교토대 교수에 이어 올해는 켄소 소아이 도쿄이과대 명예교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소아이 교수는 프랑스 화학자 앙리 B. 카강 파리쉬드대 명예교수와 공동 수상했다.

[이데일리 안유리 기자] 일본이 2년 연속 노벨화학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2025년 기타가와 스스무 일본 교토대 교수에 이어 올해는 켄소 소아이 도쿄이과대 명예교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소아이 교수는 프랑스 화학자 앙리 B. 카강 파리쉬드대 명예교수와 공동 수상했다.

스웨덴 왕립과학원은 7일 카강 교수와 소아이 교수를 2026년 노벨화학상 수상자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