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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 지분 제한 걸림돌 되나…네이버·두나무 주식교환 3개월 연기
네이버(NAVER(035420))의 금융 자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과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 두나무 간 포괄적 주식교환 일정이 약 3개월 연기됐다. 당초 상반기 내 마무리를 목표로 했으나 금융당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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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NAVER(035420))의 금융 자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과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 두나무 간 포괄적 주식교환 일정이 약 3개월 연기됐다. 당초 상반기 내 마무리를 목표로 했으나 금융당국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