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꽹과리·장구 두드린 연주자는 사람 아니었네… BPAM 폐막식 오른 로봇 '모리'
부산의 공연예술 무대에서 꽹과리와 장구를 신명나게 두드린 연주자는 사람이 아니었다. 사물놀이 로봇이 우리 가락을 연주하고 관객에 반응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문화 뉴스
부산의 공연예술 무대에서 꽹과리와 장구를 신명나게 두드린 연주자는 사람이 아니었다. 사물놀이 로봇이 우리 가락을 연주하고 관객에 반응하는 무대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