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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쓰다듬는 시골문고…킬러콘텐츠로 가득
전북 군산에는 마음 돌보는 데 특화된 독립 서점이 있다. 월명동의 오래된 적산가옥에 자리 잡은 ‘심리서점 쓰담’이다. 심리상담사인 여성 책방지기와 그의 남편이 함께 운영하는 이곳은 ‘마음 점검소’에 가깝다.
문화 뉴스
전북 군산에는 마음 돌보는 데 특화된 독립 서점이 있다. 월명동의 오래된 적산가옥에 자리 잡은 ‘심리서점 쓰담’이다. 심리상담사인 여성 책방지기와 그의 남편이 함께 운영하는 이곳은 ‘마음 점검소’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