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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李대통령 "튀르키예는 피 나눈 형제…원전·방산협력 내실화"

이재명 대통령은 3일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핵발전·방산·에너지 등 분야에서 협력 강화를 모색했다.

李대통령 "튀르키예는 피 나눈 형제…원전·방산협력 내실화"

이재명 대통령은 3일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핵발전·방산·에너지 등 분야에서 협력 강화를 모색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열린 정상회담 뒤 가진 공동언론발표에서 튀르키예의 한국전쟁 참전에 감사를 표하며 "튀르키예는 우리 국민의 마음속에서 '칸 카르데쉬(Kan Kardeş)' 즉 피를 나눈 형제로 자리잡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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