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부터 안보까지…중소기업 인도 진출 지원, 인도·태평양 협력 강화
'세계 4위 경제 대국' 인도…韓 기술력 더해 양국 시너지 확대 효과
특히 모디 총리는 현대자동차, LG전자, 삼성전자 등을 "인도인이라면 모두 아는 기업"이라고 평가하고, 주요 기업인 11명을 국빈 오찬에 초청하기도 했다. 통상 정부 인사 중심으로 진행되는 국빈 오찬의 성격을 고려하면...
경제부터 안보까지…중소기업 인도 진출 지원, 인도·태평양 협력 강화
'세계 4위 경제 대국' 인도…韓 기술력 더해 양국 시너지 확대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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