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 시각)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복식 우승을 차지한 뒤 이소희가 백하나를 업고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드민턴 여자 복식 간판 이소희-백하나(이상 인천국제공항)가 무려 31년 만의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을 수확해냈다.
둘은 23일(현지 시각)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
배드민턴 여자 복식 간판 이소희-백하나(이상 인천국제공항)가 무려 31년 만의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을 수확해냈다.
23일(현지 시각)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복식 우승을 차지한 뒤 이소희가 백하나를 업고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드민턴 여자 복식 간판 이소희-백하나(이상 인천국제공항)가 무려 31년 만의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을 수확해냈다.
둘은 23일(현지 시각)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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