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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휴그린, 7년 연속 신민아와 함께하는 광고 캠페인 공개

'환기하고 싶은 여자' 편에서는 가족 구성원 간의 환기 시점 차이를 AI 스마트센서가 탑재된 '자동환기창 Pro'를 통해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제품은 실내 공기를 자동으로 분석해 창문을 열지 않고도 환기할 수...

휴그린, 7년 연속 신민아와 함께하는 광고 캠페인 공개

금호석유화학의 건축자재 브랜드 휴그린이 배우 신민아와 함께한 신규 광고 '신민아가 살아보고서'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살아보고서'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기획되었으며, 신민아가 일상 속 환기 문제를 해결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휴그린의 대표 제품인 '자동환기창 Pro'를 중심으로 두 편의 에피소드로 제작된 이번 광고는 '환기하고 싶은 여자'와 '엄마를 부탁해' 편으로 구성된다. '환기하고 싶은 여자' 편에서는 가족 구성원 간의 환기 시점 차이를 AI 스마트센서가 탑재된 '자동환기창 Pro'를 통해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제품은 실내 공기를 자동으로 분석해 창문을 열지 않고도 환기할 수 있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엄마를 부탁해' 편에서는 신민아가 부모님께 휴그린 창호를 선물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봄철 꽃가루와 가을철 미세먼지로 인해 창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환기가 가능해 부모님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자동환기창 Pro'의 고성능 3중 안심 필터 시스템은 초미세먼지를 99.95% 이상 제거하며, 유해물질을 차단해 청정한 공기만 실내로 유입시킨다.

광고와 함께 공개된 CM송 '휴그린으로 살아보고Song'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작곡된 곡으로, 창문 여닫기 없이도 청정한 실내 공기를 유지할 수 있는 '자동환기창 Pro'의 특징을 산뜻하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표현했다.

금호석유화학 휴그린 관계자는 "'살아보고서' 광고 캠페인을 통해 가족 구성원 간 환기 시점의 의견 차이와 미세먼지·꽃가루 등으로 창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환기가 가능한 '자동환기창 Pro'의 장점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문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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