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의 건축자재 브랜드 휴그린이 배우 신민아와 함께한 신규 광고 '신민아가 살아보고서'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살아보고서'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기획되었으며, 신민아가 일상 속 환기 문제를 해결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휴그린의 대표 제품인 '자동환기창 Pro'를 중심으로 두 편의 에피소드로 제작된 이번 광고는 '환기하고 싶은 여자'와 '엄마를 부탁해' 편으로 구성된다. '환기하고 싶은 여자' 편에서는 가족 구성원 간의 환기 시점 차이를 AI 스마트센서가 탑재된 '자동환기창 Pro'를 통해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제품은 실내 공기를 자동으로 분석해 창문을 열지 않고도 환기할 수 있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엄마를 부탁해' 편에서는 신민아가 부모님께 휴그린 창호를 선물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봄철 꽃가루와 가을철 미세먼지로 인해 창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환기가 가능해 부모님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자동환기창 Pro'의 고성능 3중 안심 필터 시스템은 초미세먼지를 99.95% 이상 제거하며, 유해물질을 차단해 청정한 공기만 실내로 유입시킨다.
광고와 함께 공개된 CM송 '휴그린으로 살아보고Song'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작곡된 곡으로, 창문 여닫기 없이도 청정한 실내 공기를 유지할 수 있는 '자동환기창 Pro'의 특징을 산뜻하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표현했다.
금호석유화학 휴그린 관계자는 "'살아보고서' 광고 캠페인을 통해 가족 구성원 간 환기 시점의 의견 차이와 미세먼지·꽃가루 등으로 창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환기가 가능한 '자동환기창 Pro'의 장점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문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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