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대구대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이 전국체전 출전을 앞둔 장애인 휠체어 럭비 선수들의 부상 예방과 경기력 관리를 위해 제주 원정에 동행한다. 강의실에서 배운 물리치료 지식을 장애인 스포츠 현장에 적용하는 실습형 봉사활동이다.
대구대는 물리치료학과 전공·봉사 동아리 ‘ATP(Assistance Training of Physical T
대구대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이 전국체전 출전을 앞둔 장애인 휠체어 럭비 선수들의 부상 예방과 경기력 관리를 위해 제주 원정에 동행한다. 강의실에서 배운 물리치료 지식을 장애인 스포츠 현장에 적용하는 실습형 봉사활동이다.
[경산=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대구대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이 전국체전 출전을 앞둔 장애인 휠체어 럭비 선수들의 부상 예방과 경기력 관리를 위해 제주 원정에 동행한다. 강의실에서 배운 물리치료 지식을 장애인 스포츠 현장에 적용하는 실습형 봉사활동이다.
대구대는 물리치료학과 전공·봉사 동아리 ‘ATP(Assistance Training of Physical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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