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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후임이 나보다 700만원 더 받더라"…선배 직장인 "저 이직할까요" 한숨

자신보다 경력이 짧은 후임 직원이 더 높은 연봉을 받고 입사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4년 차 직장인이 연봉 협상과 이직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다.

"후임이 나보다 700만원 더 받더라"…선배 직장인 "저 이직할까요" 한숨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사진=챗GPT

[파이낸셜뉴스] 자신보다 경력이 짧은 후임 직원이 더 높은 연봉을 받고 입사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4년 차 직장인이 연봉 협상과 이직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다.

해당 내용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된 4년 차 대리 A씨의 글을 통해 알려졌다. 현재 연봉 4500만원을 받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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