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9일 오후 2시 35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후성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큰 폭의 상승세를 나타내며 거래되고 있다.
현재 11,100원을 기록하고 있는 후성은 지난 종가인 9,710원보다 1,390원 상승한 수치로, 이는 약 14.31%의 상승률이다. 시가는 10,330원으로 출발했으며, 9,860원까지 하락하기도 했으나 11,950원의 고가를 형성하며 높은 변동폭을 보였다. 상한가 12,620원과 하한가 6,800원 사이에서 현재 주가는 고가에 근접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후성의 주가 흐름은 동일 업종 등락률 0.80% 상승과 비교했을 때 더욱 두드러지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23,442,038주에 달하는 높은 거래량과 2,582억 4,000만 원에 이르는 거래대금이 뒷받침하는 현상으로 풀이된다. 코스피 시장에서 후성은 시가총액 1조 1,895억 원을 기록하며 298위에 자리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의 보유 주식수는 7,707,874주로, 전체 상장주식수 107,255,330주 대비 외국인소진율은 7.19%이다. PER은 222.00배로 나타났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10,260원으로 시작하여 9,900원까지 하락 후 10,030원을 형성했다. 10시에는 10,030원에서 시작해 10,490원까지 상승하며 10,330원을 나타냈다. 11시에는 10,350원에서 시작하여 11,790원까지 급등하는 양상을 보였으며, 12시에는 11,920원에서 출발하여 11,120원까지 하락한 뒤 11,400원을 기록했다. 13시에는 11,320원에서 시작해 10,850원까지 내린 후 11,060원으로 마무리하는 등 등락을 반복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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