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종합부동산세 부과 대상인 고가 법인주택 2639채를 전수점검한 결과 이 가운데 42%에 달하는 1097채를 사주일가가 사적으로 사용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23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이 같은 조사 결과를 공개하며 ‘비정상의 정상화, 황제사택 관행 바로 잡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번 조사는 전국 법인 소
국세청이 종합부동산세 부과 대상인 고가 법인주택 2639채를 전수점검한 결과 이 가운데 42%에 달하는 1097채를 사주일가가 사적으로 사용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국세청이 종합부동산세 부과 대상인 고가 법인주택 2639채를 전수점검한 결과 이 가운데 42%에 달하는 1097채를 사주일가가 사적으로 사용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23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이 같은 조사 결과를 공개하며 ‘비정상의 정상화, 황제사택 관행 바로 잡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번 조사는 전국 법인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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