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황칠 김치’ 탄생…산림자원 고부가가치화 본격화

전남도산림연구원이 지역 특산 산림자원인 황칠의 산업화와 고부가가치 식품 개발에 본격 나섰다.

‘황칠 김치’ 탄생…산림자원 고부가가치화 본격화

전남도산림연구원이 지역 특산 산림자원인 황칠의 산업화와 고부가가치 식품 개발에 본격 나섰다.

전남도산림연구원은 24일 “전날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전문기업인 ㈜경복궁프레쉬와 ‘황칠 성분이 첨가된 김치 제조방법’ 기술이전 및 제품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황칠을 활용한 기능성 김치 상품화에 공동으로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