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창원]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은 오늘(9일) 감사원에 하동 LNG 복합화력발전소 건설사업 인허가 과정에 대한 공익 감사 청구서를 접수했습니다.
이들은 남부발전이 수천억 원 규모의 연료 공급비를 제외해 사업비를 축소하고, 예비 타당성 조사와 환경영향평가를 생략했다며 사업 타당성을 재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은 오늘(9일) 감사원에 하동 LNG 복합화력발전소 건설사업 인허가 과정에 대한 공익 감사 청구서를 접수했습니다.
[KBS 창원]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은 오늘(9일) 감사원에 하동 LNG 복합화력발전소 건설사업 인허가 과정에 대한 공익 감사 청구서를 접수했습니다.
이들은 남부발전이 수천억 원 규모의 연료 공급비를 제외해 사업비를 축소하고, 예비 타당성 조사와 환경영향평가를 생략했다며 사업 타당성을 재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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