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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환경단체 “공주보 담수 반복에 고마나루 모래사장 80% 감소”

대전충남녹색연합과 대전환경운동연합은 반복되는 공주보 담수로 공주 고마나루 모래사장 면적이 80% 줄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환경단체 “공주보 담수 반복에 고마나루 모래사장 80% 감소”

[KBS 대전]

대전충남녹색연합과 대전환경운동연합은 반복되는 공주보 담수로 공주 고마나루 모래사장 면적이 80% 줄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환경단체는 2018년 공주보 수문 개방 이후 회복됐던 모래사장이 2019년부터 백제문화제 기간 담수가 반복되면서 펄 퇴적과 식생 확산 등으로 훼손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단체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가유산청, 공주시에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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