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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화합의 축제’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개막… 빛바랜 ‘안전 최우선’ 방침

경기 지역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스포츠로 하나 되는 화합의 대축제가 경기도 김포에서 막을 올렸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4일 김포생활체육관에서 '제8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2026 김포' 개회식을 갖고 이틀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화합의 축제’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개막… 빛바랜 ‘안전 최우선’ 방침

아시아투데이 엄명수 기자 = 경기 지역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스포츠로 하나 되는 화합의 대축제가 경기도 김포에서 막을 올렸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4일 김포생활체육관에서 '제8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2026 김포' 개회식을 갖고 이틀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김포시 일원에서 이틀 간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내 26개 시·군에서 선수 397명(장애인 24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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