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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화제성은 ‘반짝’…사각지대에 놓인 창작자들 [자본에 밀린 문화공간②]

수년을 열심히 일군 가게도, 건물주의 퇴거 통보 한 번에 무너질 수 있다.

화제성은 ‘반짝’…사각지대에 놓인 창작자들 [자본에 밀린 문화공간②]

수년을 열심히 일군 가게도, 건물주의 퇴거 통보 한 번에 무너질 수 있다.

세입자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상(상임법) 계약갱신요구권을 적용하고, 그 기간도 처음 5년에서 10년으로 늘렸지만 여전히 사각지대는 존재한다.

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상가건물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에 접수된 분쟁조정 건수 총 187건 중 계약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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