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화성 '그냥드림' 생리대 기부 릴레이 확산

한편, 엔투에이아이(주) 메디통은 2012년 설립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으로, AI 기반 병원 운영 솔루션과 'Safety ERP' 플랫폼을 운영하며 의료 혁신과 사회공헌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신아일보] 화성

화성 '그냥드림' 생리대 기부 릴레이 확산

화성특례시의 ‘그냥드림’ 생리대 기부 프로젝트가 기업인들의 자발적 참여 속에 릴레이 형식으로 확산되고 있다.

화성시복지재단은 엔투에이아이(주) 메디통 조수민 대표가 두 번째 기부자로 참여하며 나눔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1호 기부자인 블루웍스(주) 송혜자 대표의 뜻에 공감한 조 대표가 릴레이 제안을 수락하면서 이뤄졌다. 후원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여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과 일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조수민 대표는 “작은 나눔이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져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여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 릴레이 주자로 동탄시티병원 김미영 행정원장을 지목했다.

화성시복지재단 관계자는 “릴레이 기부를 통해 나눔의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다”며 “청소년들의 자존감을 지키는 실질적인 지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엔투에이아이(주) 메디통은 2012년 설립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으로, AI 기반 병원 운영 솔루션과 ‘Safety ERP’ 플랫폼을 운영하며 의료 혁신과 사회공헌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