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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화려한 부스 대신 돗자리”...‘초대받지 못한’ 책들의 반란 [현장, 그곳&]

“서울국제도서전은 대기를 너무 많이 해야 한다고 해서 가야할 지 고민이 많았는데, 여기는 부스별로 책을 잘 설명해주고 깊이 소통할 수 있다고 해서 와봤어요.”

서울제대로도서전 방문객들이 그림놀이터에서 색칠을 하고 있다. 손종욱 기자

“서울국제도서전은 대기를 너무 많이 해야 한다고 해서 가야할 지 고민이 많았는데, 여기는 부스별로 책을 잘 설명해주고 깊이 소통할 수 있다고 해서 와봤어요.”

25일 오후 4시께 서울 용산구 노들섬 노들라운지.

국내 최대 책 축제인 ‘2026 서울국제도서전’이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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