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빅토리아공원을 밝히던 6월의 촛불이 사라진 뒤, 그 추모 집회를 이끌었던 민주화 인사들에게 중형이 내려졌다. 법원은 이들이 내세운 '일당독재 종식' 구호를 국가정권 전복을 부추긴 행위로 판단했다.
11일 외신에 따르면 홍콩 법원은 국가보안법상 국가전복 선동 혐의로 기소된 홍콩시민지원애국민주운동연합회(지련회) 전 지도부에게 징역 5년 2개월에서 7년
홍콩 빅토리아공원을 밝히던 6월의 촛불이 사라진 뒤, 그 추모 집회를 이끌었던 민주화 인사들에게 중형이 내려졌다. 법원은 이들이 내세운 '일당독재 종식' 구호를 국가정권 전복을 부추긴 행위로 판단했다.
홍콩 빅토리아공원을 밝히던 6월의 촛불이 사라진 뒤, 그 추모 집회를 이끌었던 민주화 인사들에게 중형이 내려졌다. 법원은 이들이 내세운 '일당독재 종식' 구호를 국가정권 전복을 부추긴 행위로 판단했다.
11일 외신에 따르면 홍콩 법원은 국가보안법상 국가전복 선동 혐의로 기소된 홍콩시민지원애국민주운동연합회(지련회) 전 지도부에게 징역 5년 2개월에서 7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