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홍콩서 사라진 '톈안먼 촛불'…집회 이끈 활동가들에 최고 7년3개월

홍콩 빅토리아공원을 밝히던 6월의 촛불이 사라진 뒤, 그 추모 집회를 이끌었던 민주화 인사들에게 중형이 내려졌다. 법원은 이들이 내세운 '일당독재 종식' 구호를 국가정권 전복을 부추긴 행위로 판단했다.

홍콩서 사라진 '톈안먼 촛불'…집회 이끈 활동가들에 최고 7년3개월

홍콩 빅토리아공원을 밝히던 6월의 촛불이 사라진 뒤, 그 추모 집회를 이끌었던 민주화 인사들에게 중형이 내려졌다. 법원은 이들이 내세운 '일당독재 종식' 구호를 국가정권 전복을 부추긴 행위로 판단했다.

11일 외신에 따르면 홍콩 법원은 국가보안법상 국가전복 선동 혐의로 기소된 홍콩시민지원애국민주운동연합회(지련회) 전 지도부에게 징역 5년 2개월에서 7년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