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이장원 기자 = 동서양이 만나는 도시 홍콩이 '온리 인 홍콩'이라는 새로운 캠페인을 통해 관광 업그레이드에 나섰다. 홍콩관광청은 지난 23일 서울 웨스틴조선에서 '2026 홍콩 관광교역전'을 개최하고, 홍콩만의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확대하는 계획을 담은 신규 글로벌 캠페인 온리 인 홍콩을 소개했다. 김윤호 홍콩관광청 한국지사장은 이날 캠페인 발
홍콩 여행의 변신 '처음 가도, 또 가도 새롭게'
동서양이 만나는 도시 홍콩이 '온리 인 홍콩'이라는 새로운 캠페인을 통해 관광 업그레이드에 나섰다. 홍콩관광청은 지난 23일 서울 웨스틴조선에서 '2026 홍콩 관광교역전'을 개최하고, 홍콩만의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확대하는 계획을 담은 신규 글로벌 캠페인 온리 인 홍콩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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