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전 대구시장. 경기일보DB
최근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전직 군 지휘부 5명에게 중형이 선고된 가운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명령에 죽고 사는 그들을 내란범으로 몰고 가는 세상이 과연 바른 세상인가”라며 의문을 제기했다.
홍 전시장은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군인들을 내란에 가담했다고 징역 30년의 중형
최근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전직 군 지휘부 5명에게 중형이 선고된 가운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명령에 죽고 사는 그들을 내란범으로 몰고 가는 세상이 과연 바른 세상인가”라며 의문을 제기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경기일보DB
최근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전직 군 지휘부 5명에게 중형이 선고된 가운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명령에 죽고 사는 그들을 내란범으로 몰고 가는 세상이 과연 바른 세상인가”라며 의문을 제기했다.
홍 전시장은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군인들을 내란에 가담했다고 징역 30년의 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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