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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의 저주가 통했다'... 가나마저 32강서 탈락[북중미 월드컵]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대진이 완성됐다. 한국이 조 3위를 확정하고 32강 진출 경우의 수를 따질 때 도와주지 않은 팀들이 32강에서 줄줄이 고배를 마셨다.

'홍명보의 저주가 통했다'... 가나마저 32강서 탈락[북중미 월드컵]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대진이 완성됐다. 한국이 조 3위를 확정하고 32강 진출 경우의 수를 따질 때 도와주지 않은 팀들이 32강에서 줄줄이 고배를 마셨다.

4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10시30분 열린 콜롬비아와 가나의 경기를 끝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경기가 모두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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