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의 경기에서 승리한 후 홍명보 감독(사진 왼쪽)을 격려하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휴고 브로스 감독. 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에 뼈 아픈 패배를 안긴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표팀의 휴고 브로스(74·벨기에) 감독이 은퇴를 선언했다.
AP통신은 7월 31일(현지시간) "브로스 감독이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지도자 은퇴를 결정했다"고 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에 뼈 아픈 패배를 안긴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표팀의 휴고 브로스(74·벨기에) 감독이 은퇴를 선언했다.
한국과의 경기에서 승리한 후 홍명보 감독(사진 왼쪽)을 격려하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휴고 브로스 감독. 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에 뼈 아픈 패배를 안긴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표팀의 휴고 브로스(74·벨기에) 감독이 은퇴를 선언했다.
AP통신은 7월 31일(현지시간) "브로스 감독이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지도자 은퇴를 결정했다"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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