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첫 타석에서 우측 펜스를 맞추는 2루타를 날렸다. 그런데 두 번째 타석에서 번트를 시도하다가 선행 주자만 아웃됐다. 느린 주자들임을 감안하면 아쉬운 작전이었다. 결국 한국 야구대표팀은 절호의 기회에서 추가점을 올리지 못했다.
한국 야구 대표팀은 27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야구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 일본과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첫 타석에서 우측 펜스를 맞추는 2루타를 날렸다. 그런데 두 번째 타석에서 번트를 시도하다가 선행 주자만 아웃됐다. 느린 주자들임을 감안하면 아쉬운 작전이었다. 결국 한국 야구대표팀은 절호의 기회에서 추가점을 올리지 못했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첫 타석에서 우측 펜스를 맞추는 2루타를 날렸다. 그런데 두 번째 타석에서 번트를 시도하다가 선행 주자만 아웃됐다. 느린 주자들임을 감안하면 아쉬운 작전이었다. 결국 한국 야구대표팀은 절호의 기회에서 추가점을 올리지 못했다.
한국 야구 대표팀은 27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야구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 일본과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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