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호주가 유학생의 배우자·자녀 동반을 제한하고 워킹홀리데이 비자 규정을 강화하기로 했다.
17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토니 버크 호주 내무장관은 외국인 유학생이 학업 기간 배우자와 자녀를 동반하는 것을 대부분의 경우 허용하지 않고, 워킹홀리데이 비자 연장에도 새로운 제한을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본 체류 기간이 1년인 워킹홀리
호주가 유학생의 배우자·자녀 동반을 제한하고 워킹홀리데이 비자 규정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호주가 유학생의 배우자·자녀 동반을 제한하고 워킹홀리데이 비자 규정을 강화하기로 했다.
17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토니 버크 호주 내무장관은 외국인 유학생이 학업 기간 배우자와 자녀를 동반하는 것을 대부분의 경우 허용하지 않고, 워킹홀리데이 비자 연장에도 새로운 제한을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본 체류 기간이 1년인 워킹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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