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등이 대한항공을 가진 한진그룹 지주사 한진칼 지분을 20% 이상으로 확대했다. 최대주주인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의 지분 격차를 0.4%포인트 수준까지 좁혔다. 호반건설은 지분 보유 목적을 ‘단순 투자’라고 명시했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호반건설 등은 이날 기준 한진칼 지분 20.15%를 확보했다. 지난 3월 말 18.87
호반건설 등이 대한항공을 가진 한진그룹 지주사 한진칼 지분을 20% 이상으로 확대했다. 최대주주인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의 지분 격차를 0.4%포인트 수준까지 좁혔다. 호반건설은 지분 보유 목적을 ‘단순 투자’라고 명시했다.
호반건설 등이 대한항공을 가진 한진그룹 지주사 한진칼 지분을 20% 이상으로 확대했다. 최대주주인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의 지분 격차를 0.4%포인트 수준까지 좁혔다. 호반건설은 지분 보유 목적을 ‘단순 투자’라고 명시했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호반건설 등은 이날 기준 한진칼 지분 20.15%를 확보했다. 지난 3월 말 1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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